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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양이의 날 10주년 기획전 크라우드펀딩(8월 6일까지)

한국고양이의 날 10주년 특별기획전 <고양이, 내 삶의 마법>고양이 전문작가 고경원이 창안한 9월 9일 한국고양이의 날 10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전 <고양이, 내 삶의 마법>전이 열린다. 고양이가 우리 삶에 전하는 따스한 위로와 치유의 마법 같은 힘을 이야기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러시아의 집고양이 이야기(크리스티나 마키바)와 한국의...

제7회 고양이의 날 '행운고양이'전 크라우드펀딩 시작합니다(~7.27)

오랜만에 이글루스에 글을 남기네요^^ 어느새 제7회 고양이의 날 기획전이 석 달 뒤로 다가왔습니다. 매년 9월 9일이면 찾아오는 고양이의 날 기획전! 올해는 서울문화재단의 '소소한 기부' 프로젝트와 함께합니다. 2013년 제5회 고양이의 날 기획전부터 고양이의 날 기획전 준비는 크라우드펀딩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기획자의 사비로만 진행되어온 소규모 전시...

제6회 고양이의 날 기획전 '고양이, 섬을 걷다' 전시 현장(~9.14)

제6회 고양이의 날 기획전 '고양이, 섬을 걷다' 전시가 열리는 갤러리 가비.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안동교회 방면으로 5분쯤 올라가면 나오는 삼거리에 있어 찾기 쉽습니다. 대형 현수막이 있으니 멀리서도 잘 보이는군요.전시장은 2층에 있습니다. 입구에는 참여작가의 공동작품을 놓았어요. 방명록과 기념 책갈피를 비치해두었습니다.고양이 사진 책갈...

제6회 고양이의 날 기획전 '고양이, 섬을 걷다'(~9.1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드디어 9월 9일, 서울 종로구 화동 갤러리가비에서9월 5일~14일까지 제6회 고양이의 날 기획전 '고양이, 섬을 걷다' 전시가 열립니다.올해는 한•일 섬 고양이를 찍은 세 명의 작가가 51점의 사진을 선보입니다.아래 포스터와 약도를 참고해서 오시면 되고요. 작년 고양이의 날 전시가 열린 장소와 가깝습니다.안국역 1번...

영도 흰여울길 고양이의 피서법

영도에서 태어나고 어린 시절을 보낸 까닭에, 흰여울길을 걷다 보면 익숙한 고향 냄새가 느껴집니다. '고향' 이라는 단어를 발음할 때면 정 많은 어르신이 계신 푸근한 시골 풍경을 떠올리는 분도 있겠지만, 제게 고향은 바닷길을 바로 곁에 두고 타박타박 걸어가는 섬 고양이들이 있는 영도의 이미지입니다.부산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로 손꼽힐 만큼 번화한 도시이기...

국화꽃 한 다발로 남은 길고양이 나비

제가 길고양이를 꾸준히 찍을 수 있도록 계기가 되어준 존재가 2002년 7월에 만난 화단 고양이들이었다면,고양이와 함께 살 수 없던 중학생 시절부터 고양이의 추억을 남겨준 곳은 별궁길 고양이 매점이었습니다.별궁길 고양이 매점을 거쳐간 여러 마리 길고양이 중에서도 나비는 별궁길 앞을 지나는 많은 분들의 모델이 되어줄 만...

버려진 목욕탕의 변신 '감내어울터'와 길고양이

부산 감천문화마을에는 목욕탕 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든 문화공간이 있습니다. 작년 8월 초 정식으로 문을 연 감내어울터인데요. 시설이 낙후되어 찾는 사람이 거의 없었던 '건강탕'이라는 이름의 목욕탕 건물이 뼈대가 되었답니다.  4층 옥상에는 전망대가 있어서, 길고양이가 있는 장소를 멀리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감내어울터 옥...

눈이 휘둥그래진 길고양이 가족

지난 주 지방에 일이 있어 다녀오는 길에 길고양이 가족을 만났습니다. 카메라 스트랩이 풀려 한번 바닥으로 낙하하고 나서렌즈에 이상이 생겨 갖고 있던 카메라로는 사진을 찍을 수 없던 터라, 아쉬우나마 휴대폰으로 찍어두었어요.고양이를 좋아하는 가게에서 줄곧 밥을 얻어먹고 있는 가족들인데, 엄마의 이름은 꼬맹이.이 근처에서...

데시마에서 본 길고양이 천국

세계 고양이 여행을 시작한 뒤로 고양이와 예술작품이 어우러진 곳을 주로 찾아다니게 된다. 길고양이란 늘 같은 곳에 있어주는 녀석들이 아니기에, 혹시라도 고양이를 만나지 못했을 때의 헛헛한 마음을 채워줄 다른 목적지도 알아보고 가는 것이다. 길고양이가 출몰하는 빈도가 높으면서, 독특한 예술작품...

타이완의 한가로운 고양이 마을, 호우통

타이완의 쇠락한 탄광촌이었던 호우통은 '고양이 마을'이라는 별명을 얻으면서 활기를 찾았다. 작년 6월에 호우통을 찾았을 때는 근처 다른 역도 함께 돌아볼 겸 1일권을 구매해서 핑시선을 이용했지만, 호우통만 들러볼 예정이라면 1회 승차권을 구입해도 무방하다. 위 사진의 가운데 있는 노란색 기차표는 루이팡에서 호우통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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