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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양이의 날 10주년 기획전 크라우드펀딩(8월 6일까지)

한국고양이의 날 10주년 특별기획전 <고양이, 내 삶의 마법>고양이 전문작가 고경원이 창안한 9월 9일 한국고양이의 날 10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전 <고양이, 내 삶의 마법>전이 열린다. 고양이가 우리 삶에 전하는 따스한 위로와 치유의 마법 같은 힘을 이야기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러시아의 집고양이 이야기(크리스티나 마키바)와 한국의...

9월 9일 고양이의 날, 한옥에서 열린 고양이 전시

안국동의 아담한 한옥 문화공간 '소허당'에서 열리는 제4회 '고양이의 날' 기념전이9월 16일(일)까지 개최됩니다. 고양이책 작가 고경원, 길고양이 사진가 김하연,고양이 일러스트와 도예작업을 함께하는 신혜원(훅끼)님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2009년 9월 9일 '고양이의 날' 행사를 기획하고 열기 시작해 벌써 올해로 4년...

네 번째 '고양이의 날' 기념전에 초대합니다(9.8~9.16)

매년 9월 9일이면 돌아오는 '고양이의 날' 전시와 행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열립니다.  북촌의 고즈넉한 한옥 소허당에서 열리는 고양이 사랑방 같은 전시랍니다. 전시 시작은 9월 8일(토) 오후 1시부터이고, 초대 시간은 오픈일 오후 5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약도를 참고해주세요. 관련 ...

《작업실의 고양이》, 대만에서 번역출간되었어요

세 번째 고양이책 《작업실의 고양이》(2011)가 대만에서 번역서로 출간되었습니다.  초판 발행일은 5월 23일경인 듯. 대만에서의 제목은 《工作室的貓》입니다. 첫 길고양이 에세이였던 《나는 길고양이에 탐닉한다》(2007)가 먼저 번역제안을 받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더 다듬어서 개정판을 내고 싶은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고사...

제3회 고양이의 날 전시, 길고양이 만나러 오세요

골목에서 움츠리고 있던 길고양이들이 힘껏 뛰어오르는 모습은 언제 보아도 가슴이 설렙니다.고양이의 발목을 붙잡고 있던 온갖 속박으로부터, 잠시나마 자유로워지는 순간이거든요.또한 그런 도약력은 인간에게는 없는 능력이기에, 다시 한번 고양이를 경외로운 눈으로바라보게 되기도 합니다. 그렇게 도약하는 길고양이의 마음을 담아, 세 번째 고양이의 ...

《작업실의 고양이》출간이벤트-고양이 수첩을 드려요.

《작업실의 고양이-고양이를 사랑한 젊은 예술가를 만나다》(아트북스)가 출간되었어요.고양이를 좋아하고, 나만의 작업실을 꾸리는 데 관심 있는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2년간의 취재를 거쳐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15명의 예술가와 그들이 매료된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글과 사진으로 접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인터넷서점 알라딘에서 구매하시...

'작업실의 고양이' 출간기념전에 초대해요(3.11~4.11)

 2011년 3월 11일, 고양이를 사랑한 젊은 예술가 15명의 작업실 인터뷰 『작업실의 고양이』(아트북스) 출간을 기념해 2건의 전시를 준비합니다. 매년 전시를 열 때마다 진행했던 길고양이 후원기금 바자회를,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서 직접 주관하여 매주 토요일마다 벼룩시장을 엽니다. 단행본 출간을 기념해 제가 기획한 고...

[제2회 고양이의 날] 길고양이 치료기금 후원완료

9월 9일 '제2회 고양이의 날'을 맞이해, 9월 4일부터 11일까지 열린 고양이의 날 기념전 및 행사가 많은 분들의 참여 속에 잘 끝났습니다.한국고양이보호협회의 길고양이 치료기금 후원을 위해 진행했던소품판매에서 액자와 소품 제작비, 배송비 등을 제한 수익금 865,000원을 후원계좌로 송금했습니다. 저는 동물단체 활동은 못하...

'제2회 고양이의 날' 기념전에 초대합니다(4일 오후 2시)

오늘 오후 2시, 제2회 고양이의 날 기념전시회를 시작합니다. 이번 전시는 서울 성북동갤러리에서 9월 4일~11일까지 매일 오후 2시~8시에 열립니다. 주말 방문객 중 선착순 99분께는 인디고에서 출시된 '일본 고양이 여행' 폴라로이드 엽서 1장씩 선물로 드려요^^ 어제 사진 설치하고 돌아와서전시장 전경을 미리 보여드...

[폴라로이드 고양이] 031. 더위의 무게

사크레쾨르 성당에서 회전목마 쪽으로 내려올 때, 고양이 두 마리가 눈에 띄었다. 한 마리는 곤히 잠들었고, 다른 한 마리는 더위에 지친 듯 목을 축 늘어뜨린 채 허리를 숙이고 있었다. 밤늦게까지 잠들지 못하고 페트병에 물을 얼려 껴안고 잠을 청해야 할 만큼 지독히 더웠던 파리의 7월은, 지붕 위의 길고양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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