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 낮이라 하더라도 관심 가는 물건이 있으면 순간적으로 동공을 확 키워 동그랗게 만든답니다.
스밀라는 빵끈을 꼬아 8자 모양으로 만들어 던져주면 좋아하는데, 이 장난감으로 놀아줘봅니다.

빵끈을 갖고 눈앞에서 왔다갔다하니 스밀라 동공이 순간적으로 확 커집니다.



하지만 장난감 놀이의 효력도 그리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지칠만큼 뛰어다니고 나니 숨이 차는지,
화장대 의자에 몸을 기대고 한판 쉬었다 갑니다.

** 늘 제게 웃음주는 스밀라, 또 그런 스밀라를 소리없이 지켜보고 응원해주는 분들 덕에 힘을 냅니다.
고맙습니다.


덧글
니가 좀. .
너무 반갑네 밀라야
건강하지?
물 많이 먹구 경원님 바쁘고 힘든거 아니까 이쁘게 굴어야되^^
반갑다 스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