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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스밀라

스밀라는 종종 베란다방 책꽂이로 올라가 나를 근엄하게 내려다본다. 

 몸무게도 3.3~3.4kg 사이로 회복해서 많이 통통해졌다. 

힘내라 스밀라~
by 숲고양이 | 2009/11/08 18:56 | 눈고양이 스밀라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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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Wish at 2009/11/08 20:05
오오 스밀라;ㅅ;!!!
Commented by 숲고양이 at 2009/11/09 20:20
오래간만에 스밀라-
Commented by 밤비마마 at 2009/11/08 20:11
스밀라는 예전으로 돌아가는 거 같은데....
경원님, 편찮은 허리로 바닥에 누워서 거북이목을 들어 스밀라를 쳐다보고 떨리는 손으로 카메라셔터를 누르시고
다시 카메라를 컴터와 연결하는 귀찮은 동작을 거쳐 이글루에 로긴하신 과정을 생각하니...눈물이 납니다. 어응.
제발 건강하세요. 스밀라 사진 고마와요- 근데 꼭 부엉이 같군뇨.ㅋㅋ
Commented by 숲고양이 at 2009/11/09 20:22
상태가 안 좋을 때는 저기 안 올라가는데 요즘은 종종 뛰어올라갑니다. 그래도 현상유지만 해준다면 고맙죠.
어디가 언제 아팠는지 기록해두지 않으면 흐지부지 잊어버리니..메모해두고 경각심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Commented by 리스 at 2009/11/08 22:37
우와 스밀라 체중이 많이 돌아왔군요!! 반가워요^^ 이제는 강제 급식을 안 해도 되나요? 계속 건강하기를~^^
Commented by 숲고양이 at 2009/11/09 20:23
매일 몸무게를 체크하는데 요즘은 몸무게가 안정권으로 접어들어서 점심은 강제급식을 거의 하지 않고 있어요.
하루에 필요한 열량을 스스로 섭취할 수 있을 때까지는 지켜보면서 자율급식 강제급식을 병행해야할 거 같아요.
Commented by ALICE at 2009/11/09 00:57
오오!!! 통통해졌다니 막 감동스럽습니다~
Commented by 숲고양이 at 2009/11/09 20:24
밥 먹이고 나서 몸무게 재어볼 때 묵직한 느낌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요.
Commented at 2009/11/09 10: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숲고양이 at 2009/11/09 20:24
비공개님 블로그에 덧글 남겨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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