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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숲고양이 이글루스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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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외출하고 왔더니
어제 나갔다 와서 허리가 지끈거려 잠깐 눈 붙인다는 게 일어나보니 벌써 새벽이네요-_-
여전히 스밀라가 새벽 알람 노릇을 해주십니다. 오늘은 방에서 나가지 않고 머리맡을 지키고 있는데 왠지 찡.

포스터가 나와서 출력하러 홍대앞 킨코스에 갔다가, 호미화방에서 사진 설치하는 데 쓸 재료 사고, 
다시 쌀집고양이로 가는 간단한 일정이었는데(별로 안 간단한가;;) 외출을 안 하다가 갑자기 움직여서 그런지
아니면 그리 무겁지 않은 재료들 잠깐 들었다고 허리가 놀랐는지, 갑자기 아파져서 화들짝 놀랐네요.
자고 나니 다행히 아픈 건 덜한데, 조금 걸어다닐만 해졌다고 방심하지 말라는 계시로 알고 몸을 사립니다.
   
오늘 오후에는 쌀집고양이에 설치하러 갑니다. 밤에는 설치한 사진들 미리 보실 수 있을 듯.
웹용 포스터는 어제 나왔기에 따로 올리지 않으려다가, 행사 끝날 때까지는 올리겠습니다.

+약도를 좀 더 상세하게 수정한 웹용 포스터를 다시 올립니다.

by 숲고양이 | 2009/09/08 06:08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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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暗雲姬 at 2009/09/08 08:30
그리 자꾸 아파서 어쩐대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9/08 09:12
그러게요 아프지 말구 건강하세요;ㅅ; 이미지 좀 가져갑니다~
Commented by 레티 at 2009/09/08 10:40
가고 싶다. ㅠㅠ
Commented by 솜뭉치 at 2009/09/08 11:23
허리 조심하셔요...ㅠㅠ
Commented by 飛流 at 2009/09/08 11:29
스밀라어 "아파? 엄마 아프면 나도 아파......아프지 마아."

ㅠㅠ 허리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ㅠㅠ
Commented by Wish at 2009/09/08 11:38
그러고보니 예전에 고양이 키울 때, 새벽쯤에 꿈을 꾸고 있는데 야옹이가 책장 위에서 자다가 갑자기 내려와서 제 귀를 핥고 가더군요...(...)
Commented by 라비안로즈 at 2009/09/08 13:35
동생하고 찾아가겠습니다 ^^:;;
Commented at 2009/09/08 15: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루씨 at 2009/09/08 22:06
자꾸 아프셔서 어떻해요; 내일도 아프신데 계시는 건가요 ㅠ
Commented by ALICE at 2009/09/09 00:49
아...오늘이군요...시간 내서 꼭 가보고 싶어요.
Commented at 2009/09/09 08:14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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