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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 필요한 열량을 충족시키려면 일부는 강제급여를 해야 한다. 강제급여를 하게 되면 아무래도 흘리기 때문에 키친타올로 턱받이를 해주고 2인 1조로 밥을 먹인다. 밥을 먹이기 전에는 발톱을 내밀면서 발버둥을 치지 않도록 담요로 폭 감싸준다. 사람도 동물도 아프면 아기가 된다. 스스로 해야할 일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누군가 챙겨줘야 한다. 스밀라는 기분이 언짢으면 반달눈을 뜨는데, 담요로 감싸는 순간 귀찮은 일이 시작될 것을 알기 때문인지 표정이 좋지 않다. 하지만 어쩌겠나. 먹어야 산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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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깊은 바닷속에 고양이가 누워있네 고양이뼈 산호되고 고양이눈 진주됐네 skin by 이글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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