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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고 엎드려 자도 얼굴이 눌리지 않는다고 한다. 타마 베이지를 주문했는데 회색 고양이가 와서 1차 맞교환했음. 사진 찍는데 스밀라가 포장 부분의 모서리에 얼굴을 비비겠다고 굳이 들이대는 바람에 난감-_- ![]() 보드라운 타월 재질이고, 저반발 소재로 만들어져 누르면 물렁하게 들어가지 않고 받쳐주는 힘이 느껴진다. 뒤집어보면 발바닥의 육구 모양도 자수로 수놓아져 있어서 귀엽고. 우울할 때 안고 있으면 좀 기분이 좋아질 듯.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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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깊은 바닷속에 고양이가 누워있네 고양이뼈 산호되고 고양이눈 진주됐네 skin by 이글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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