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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도 표정이 있다

마음이 우울할 때 웃게 만드는 고양이의 표정들. 

고양이의 애교-이른바 '물개 버전 스밀라'. 90도로 접힌 앞발과, '응?'하면서 45도로 갸우뚱 기울인 얼굴에 주목해야 한다.

놀란 고양이, 그루밍하다 딱 멈춘 순간. 고양이는 얼굴 근육으로 표정을 짓지는 못하지만, 눈과 귀로 표정을 만들어낸다.
고양이와 함께 살아본 사람이라면 읽을 수 있는 '헉' 하는 표정. 여기에 입술까지 조금 더 벌려주면 금상첨화.
by 숲고양이 | 2009/05/15 23:17 | 스밀라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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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물 at 2009/05/16 09:58
와아..너무나 사랑스러워요..사진으로 보는데도 마음이 확 풀려버리는 걸요.
Commented by 밤비마마 at 2009/05/16 10:05
AAArrrrrrrghhhhh..Smilla!
how cute!!!
Commented by mew at 2009/05/16 11:31
으아아아아아아앙아ㅡ으ㅏㅇ허어허헣! 스밀라!
대빵 귀엽다!!!!!!

(번역 아닙니다. <-)
Commented by Tag at 2009/05/16 11:59
후우~ 예쁘네요. :)
Commented by Abby at 2009/05/16 12:44
마음이 콩닥콩닥 뛰네요. 너무 예뻐서요!
Commented by ALICE at 2009/05/16 23:39
하하하...귀랑 눈으로 표정 만든다는거에 찬성이에요~딱 잡아떼려고 해도 귀랑 눈은 거짓말을 하지 않지요.
Commented by Wish at 2009/05/17 00:41
(*´ Д `) 하아하아
Commented by ★月下浪★ at 2009/05/17 08:47
꺄악~ 스밀라 넘 귀여워요~ >ㅂ<
Commented by at 2009/05/22 00:16
놀란 고양이! 허허허허허. 최고에요. 발! 어쩔거야 저 발!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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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깊은 바닷속에
고양이가 누워있네
고양이뼈 산호되고
고양이눈 진주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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