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테고리
예전에 스밀라가 장식장에 뛰어올라가 앉은 모습을 액자로 만들어봤다^^ 눈동자 색이 좀 흐리게 나오긴 했지만
캔버스천에 인쇄하고 가운데를 띄운 관액자라서 느낌은 괜찮았다. 오옹 하는 스밀라의 표정이랑, 새처럼 두 발을 가지런히 모으고 앉은 모습이 사랑스럽다.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글루 파인더
메모장
깊고깊은 바닷속에 고양이가 누워있네 고양이뼈 산호되고 고양이눈 진주됐네 skin by 이글루스 |
|